싸피도 떨어지고
우테코 1차도 못붙고
뭐 당연했던 수순인 걸까
급하게 준비했던거고 준비를 열심히 했던 분들이 붙는 게 맞으니..
블로그에 글을 써야지 써야지..
또또 남들과 비교하는 병이 도져서
우울하고 아무것도 코테도 프로젝트도 없는 단지 졸업장만 있는 내가
취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만 수 없이 들어서..
최소한 1차라도 붙으면 프리코스 기간을 열심히 했다는 반증이 되지만
이마저도 아니라..
우테코 꼭 가고 싶었는데
히어로 테크 하고싶었지만
그렇다고 1년동안 준비해서 다시 도전?은 진짜 최후의 보루다
다시 수험생의 마음을 돌아가서 처음 부터 다시 해야 겠다
자꾸 집에서 중소기업이라도 이력서를 써봐라 사회생활 안할거냐 안되면 공무원이나 해라
지금 내가 제일 가고싶은게 중소기업인데
안쓰고 싶어서 안쓰는게 아닌데.. 화딱지가 ㅏ나
에휴우
그렇지만 일단 다시 내 머리에 채워 넣기로 하자
프리코스를 통해 뭐를 공부해야 할지 알았으니 그거라도 다행이지
그냥 막연히 벡앤드 개발자가 되야지 하면서 정작 공부를 깊게 하지를 않았으니
일단 코딩 테스트부터 기본적인 실력을 만들어 놓고 빨리빨리 해야지
일단 국민은행 부트캠프를 지원 해놨고
나에게 부족한 스프링이랑 프로젝트 경험을 채워 줄 좋은 기회긴 하다
1티어 부트캠프를 가고싶은 마음은 크지만 4월에 싸피를 기다리는게.. 붙을거라는 확신도 없고
일단 부트캠프 다 지원 해봐야지
4월에 싸피
하반기에는 네이버 부스트캠프, LG유레카도 해보고
일단 올해 최종 4분기까지 목표는 물론 취업이 1순위고
이력서를 낼 수있는 상태를 만들고 면접까지는 보고싶다
면접에서 떨어지더라도
올해안에는 취업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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